
相愛 (相愛也, 상애야) / 서로 사랑하자 / 無圓(무원) 李敦燮(이돈섭)

義(의) / 見利而 讓義也(견리이 양의야) / 利(이)를 앞두고 讓步(양보)하는 것이 義(의)다.
/ 無圓(무원) 李敦燮(이돈섭)
☆ 見利(견리) : 이익(利益)을 봄
☆ 讓義(양의) : 양보하는 것이 의롭다(옳다).



상 (相)

애 (愛)

의 (義)
'서 예 방 > 무원 이돈섭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호(虎) 연하장 - 무원 (0) | 2022.01.05 |
|---|---|
| 담박과 영정 - 부채작품 (1) | 2021.08.19 |
| 정향 (靜香) - 무원 (0) | 2021.06.09 |
| 해현경장(解弦更張) 등 부채(扇) - 무원 (0) | 2021.04.29 |
| 山頂白雲生(산정백운생) - 무원 (0) | 2021.02.08 |